- 이상한 공간의 민희진
- 도시에서 당사자를 의심하기
- 메타버스에 대한 실망감을 최대한 줄여보기
- 문보영의 ‘내 방은 이렇게 생겼다’에 대하여
- [쇼트] 조상의 땅(의 부조리한 아름다움과 그곳에서 나가기)
- 인간의 인간에 대한 이해력에 대한 비평 또는 소고-1
- 인간의 인간에 대한 이해력에 대한 비평 또는 소고-2
- 인간의 인간에 대한 이해력에 대한 비평 또는 소고-3
- 인간의 인간에 대한 이해력에 대한 비평 또는 소고-4
- 인간의 인간에 대한 이해력에 대한 비평 또는 소고-5
- 코뮌(‘피터 왓킨스의 영화?’)의 시공간들
- 뭣 같은 기분을 느끼기: 감성문화에 대한 분석
- [쇼트] 부유(悬浮)의 공간은 무엇을 생산하는가?
- 비좁은 영웅. 대미언 샤젤 영화를 보고 든 생각
- [논문] 플랫폼과 도시공간은 어떻게 관계 맺는가
- 실험-파시즘: 실패
- [전시연계] 도시의 그림 그리기 혹은 서스펜스의 게임 (국립현대미술관 워치앤칠)
- 중간대상으로서의 체스와 약물: 넷플릭스 미니시리즈 [퀸스 겜빗]의 베스하먼을 중심으로
- [논문] 지아장커 영화의 경관, 지아장커 영화라는 경관
- [논문] 뉴스영화의 부정교합과 아카이브의 재고
- 이제 『이제 공간에 주의하십시오』에 주의하십시오
- About the aesthetic experience in DJ-space and the eternal return of DJ decks
- DJ-공간에서의 미적경험에 대해서 그리고 DJ덱의 영원회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