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주의 편집진(김영대, 신지연, 이승빈)과 필진 쓰레기봉투가 서울시 운우미술관에서 개최되는 수건과화환의 큐레이팅 전시 [텍스트 뷔페](VOL.3, 2024.04.05-07.05)에 참여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예약 페이지와 수건과화환의 인스타그램 @wreathandtowel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건과 화환은 <텍스트 뷔페>를 시작으로 ‘원고 단위의 글’을 소장하는 기록보존소를 운영하고, 동시대 문자문화를 연구-기획 전시를 통해 교류하려 합니다.
[전시 소개]
[텍스트 뷔페]는 다양한 전문 분야별 작가의 ‘원고 단위의 글’을 뷔페의 형태로 진열된 텍스트 큐레이팅 전시입니다. 독자의 취향과 관심분야에 따라 글을 수집하며 만들어지는 배열 속에 모두가 각자만의 문장을 발견하게 되기를, 글을 찾고 읽는 과정에 온전한 시간과 사유의 공간을 담아 냈습니다.
[전시 일정]
2024.4.5-2024.7.5
시간별 인원한정
[참여 작가]
김연재 작가 I 정지영 디자이너 I 신예슬 음악평론가 I 박동수 영화평론가 I 곽수아 작가 I ( ) 작가 I공간주의(김영대 신지연 이승빈 연구자) I 곽소진 작가 I 이다의 작가 I 이여로 작가 I 위험선 작가 I 기예림 작가 I 임수영 분석미학연구자 I 오혁진 만화평론가 I 황규성 작가
[전시 장소]
서울 성북동 선잠로 12-11, 운우미술관 3층 / 수건과 화환

수건과 화환
수건과 화환은 동시대 문자문화를 원고 단위의 글로 수집·보관하는 기록보존소로 운영됩니다. 용산구 후암동 전시공간(2021.5-2023.3) 에서 기획된 <텍스트 뷔페>, <실현되지 못한 기획서를 위한 고독한 장소: 로쿠스 솔루스> 등 동시대 문자문화를 기반으로 전시를 통해 낯선 형태의 글과 작가를 발굴하고 연구, 전시, 기록을 통해 물리적으로 글을 다루는 공간을 담아 냈습니다. 2024년 성북동 선잠로 운우미술관으로 이전하여 기록보존소로써 동시대 작가의 글을 지속적으로 수집하며, 문자문화 중심의 기획 전시들로 교류할 예정입니다.
